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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일광 화상

등록일
2015.02.03
조회수
3902

●  일광 화상은 예방하기 가장 쉬운 손상입니다.
●  소아기에 한 번 입은 심한 일광 화상은 나중에 치명적인 피부암의 하나인 악성 흑색종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주 일광에 지나치게 노출되기만 해도 이보다 덜 심각한 종류의 피부암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  일광 노출은 피부가 흰 아이에게 특히 위험합니다.
●  일광에 노출을 제한하고, 6 개월 이후에는 일광차단제를 사용하고, 팔과 다리를 덮는 의복을 입혀서 아이가 앞으로 피부암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머리를 보호하도록 챙 있는 모자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03 다음에 추가로 주의해야 할 사항

1. 6개월 이하의 영아는 가능한 한 일광에 노출시키지 않도록 합니다.

2. 햇빛이 가장 강한 오전 10 시부터 오후 3 시 사이에는, 흐린 날이라도 과도한 일광 노출을 피합니다.

3. 아이가 30분 이상 일광에 노출되게 되면 SPF(sun protection factor)가 최소한 30이 되는 일광차단제를 바릅니다.(SPF는 제품 레이블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SPF 30은 일광 화상을 입을 때까지 그 제품을 바르지 않았을 때보다 30배 이상 일광에 오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레이블을 세심하게 읽고 일광차단제가 두 가지 종류의 자외선-UVA와 UVB-으로부터 모두 보호할 수 있는지 그리고 방수성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4. PABA(para-aminobenzoic acid) 성분이 있는 일광차단제는 피부에 자극성이 있고 페니실린(penicillin)을 사용하는 아이에게 알레르기성 피부 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피부에 스며들 시간을 주기 위해 아이가 야외에 나가기 적어도 20분 전에 일광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5. 3-4시간마다 혹은 사용설명서에 따라, 지워진 일광차단제를 다시 발라야 합니다.

6. 아이에게 색안경을 끼게 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도 끼게 해야 하지만 모든 색안경이 동일한 보호 작용을 하지는 않습니다. 렌즈의 어두운 정도가 보호 수준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400 nm까지 자외선 흡수," "최대한 혹은 99% 자외선 보호 혹은 차단," "특수 목적용," "ANSI 자외선 기준 해당" 등이 표기된 안경만을 구입해야 합니다.
또한 챙이 있는 모자를 쓰면 눈이 일광에 노출되는 것을 5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7. 아이에게 수포가 있는 일광 화상이 생겼으면 의사에게 연락하여야 합니다.

 

03 그보다 덜한 일광 화상은 다음에 따릅니다

1 .아이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하여 느슨한 옷을 입힙니다.

2. 동통과 염증을 줄이기 위하여 설명서에 따라 아이에게 소염 진통제인 이부프로펜(ibuprofen)을 줍니다.

3. 향료가 들어 있지 않은 보습 크림을 바릅니다. 로션은 알코올이 들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4. 아이를 서늘한 물로 목욕시키거나 하루에 여러 번 서늘한 습포를 해 줍니다.

5. 아이로 하여금 수포를 터뜨리거나 피부를 벗겨 내지 않게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치료에 방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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