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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동물 만들기

등록일
2015.02.06
조회수
6630

03  동물 만들기

동물은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입니다.
아이들은 동물에 대해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동물원을 간다거나, 책을 보면서 동물에 대해 아이가 알고싶어 하는 많은 궁금한 것들을 보여주고 알려주세요.
또한 관찰한 동물을 직접 만들어 보면 더욱 좋겠지요?

 

03  동물만들기는 이런 도움을 주어요

1.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줍니다.

2.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재료로 창의적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4. 폐품을 활용하여 동물을 만들어 봅니다.

5.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을 발달시켜 줍니다.

6. 완성된 작품으로 연극놀이를 해볼 수 있습니다.

 

03  물고기만들기

 비닐 봉투로 만들기

01 준비물: 비닐봉투(색종이가 들어있던 비닐), 편지봉투, 신문지, 은박.금박 종이, 포장지조각, 반짝이줄, 빵끈, 수수깡 잘라 놓은 것

01 활동방법:

1. 물고기를 직접 관찰할 기회를 갖거나 물고기에 관련된 비디오를 아이와 함께 시청하세요(물고기에 관련된 책을 보셔도 좋습니다).


2. 물고기의 생김새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를 해 보세요.

 

투명비닐봉투의 경우

1. 비닐봉투안에 잘라 놓은 여러 재료를 넣으세요(수수깡, 포장지 조각, 색종이 등)


2. 봉투의 입구쪽을 빵끈으로 묶어서 꼬리를 만들어 주세요.


3. 눈을 그리거나 눈알을 붙이고 지느러미를 색종이로 만들어 붙여주세요.

 

불투명한 봉투의 경우

1. 봉투의 막힌 부분을 접고 풀칠하여 물고기의 머리 부분을 만들어 주세요.


2. 봉투에 그림을 그리거나 색종이, 포장지 조각, 은박,금박종이 등을 붙여서 물고기의 몸을 꾸며 주세요.
- 무지개 물고기는 어떻게 생겼니?
- 무지개 비늘은 무엇으로 할까?


3. 봉투안에 신문지를 구겨서 넣어 몸을 볼록하게 만든다.


4. 입구를 빵끈으로 묶어서 꼬리를 만든다.


5. 꼬리부분을 가위로 잘라서 꼬리지느러미가 갈라지게 하세요.


6. 지느러미, 눈을 꾸며 주세요.

 

PET병을 이용한 경우

01 준비물: PET병(작은 생수통), 가위, 풀, 셀로판 테이프

01 활동방법:

1. 색종이를 비늘 모양으로 많이 잘라 놓습니다.

2. PET병위에 잘라놓은 색종이를 비늘모양으로 붙여주세요.

3. 색종이로 눈, 입, 지느러미 등을 더 만들어서 붙여 주세요.

4. 완성이 되면 병뚜껑을 닫고 물에 띄어 보세요.

 

03  움직이는 동물 만들기

01 준비물: 색켄트지, 색종이, 가위, 풀, 나무젓가락, 고무줄, 접착테이프

01 활동방법:

말하는 동물 만들기

1.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을 정하세요.


2. 나무젓가락과 고무줄을 이용하여 그림과 같이 만들어 줍니다. 

3. 2위에 색지나 색종이 등으로 동물 얼굴을 만들어서 붙여 주세요.

4. 완성된 동물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손으로 조작하여 입이 움직이며 동물 울음소리를 내보거나, 연극놀이를 해보세요.

 

코끼리 만들기

1. 아이와 함께 코끼리 사진이나 그림을 잘 관찰하세요.
"코끼리 귀가 어떻게 생겼니?”
"코는 어떻게 생겼을까?”

2. 코끼리의 몸통과 코, 귀, 꼬리 부분을 따로 그려서 고무줄로 연결해 주세요.

3. 몸통에 막대를 붙여 주세요.

4. 코, 귀, 꼬리에 낚시줄로 연결해 주세요.

5. 완성이 되면 코끼리의 코, 귀, 꼬리부분을 움직이며 극놀이를 해보세요.

♬ 코끼리의 코에 낚시줄 대신에 빨대를 붙이면 코를 돌돌 말았다가 길게 펼 수도 있습니다.

 

03  야채와 과일로 동물 만들기

01 준비물: 여러가지 야채나 과일, 칼, 도마, 이쑤시개, 단추, 성냥개비

01 활동방법:

1. 동물사진이나 그림을 통해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잘 관찰합니다.


2. 동물의 특징을 어떻게 표현할지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를 해 보세요.
“토끼의 귀는 어떻게 생겼니?”
“강아지는 다리가 몇 개일까?” 

3. 도마위에 야채를 올려 놓고 만들고자 하는 모양대로 자르세요.

4. 이쑤시개나 성냥, 나무젓가락등을 이용하여 동물모양을 꾸며주세요.


♬ 연령이 어린 유아들은 혼자서 칼사용하는 것이 위험하므로 어머니가 대신 잘라주세요.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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